'캠핑클럽' 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전화통화 "서방만 있으면 돼"

입력 2019-09-30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캠핑클럽'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의 전화통화에서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해외 일정차 출국하는 남편 안성현과 전화통화를 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유리는 "내일 출국하는 건가. 몇 시 비행기야"라고 물으며 "아이고 가면 또 통화가 안 되겠네"라고 말했다. 안성현은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유리는 이어 "잘 하고 와요. 우승시키고 와요"라며 "바쁘니까 내 선물은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 한 번 해보고 예쁜 거 있으면 사오면 되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유리는 "나 기념품 세상 싫어하는 거 알지, 골프용품 관심 없는 거 알지"라며 "다 필요 없고 건강하게만 다녀와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내가 모래밭에 '유리♥성현' 써놓고 가겠다"라며 자신이 앉아 있던 모래밭에 '유리♥서방'을 새긴 뒤 "알러뷰 뾰옹"이라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와 안성현은 3년 열애 끝에 2017년 5월 결혼했다. 안성현 코치는 1981년생 올해 나이 39살로 성유리와 동갑내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4,000
    • +0.46%
    • 이더리움
    • 3,14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88%
    • 리플
    • 2,028
    • -1.31%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2.93%
    • 체인링크
    • 14,180
    • +0.93%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