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쓰촨성서 규모 6.0 지진...최소 12명 사망

입력 2019-06-18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중국 쓰촨성 이빈시 창닝현에서 18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나르고 있다. 중국 고급 백주인 우량예 생산지로 유명한 이빈시에서 전날 밤 10시 55분께 규모 6.0의 지진이 일어나 지금까지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35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쓰촨성에서는 2008년에도 원촨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9만 명에 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다. 이빈/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9,000
    • -0.06%
    • 이더리움
    • 3,17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09%
    • 리플
    • 2,039
    • -0.1%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43
    • +1.5%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18%
    • 체인링크
    • 14,630
    • +1.6%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