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지난해 영업손실 48억 적자지속

입력 2019-02-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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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38% 악화된 48억388만8666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7.4% 증가한 38억1197만1508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110.1% 악화된 73억9976만4019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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