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C.I.V.A’, 7일 엠카 데뷔… 생방 신청 500명으로 확대

입력 2016-07-0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I.V.A' 신곡 '왜불러' 재킷(출처= '음악의신2'공식SNS)
▲'C.I.V.A' 신곡 '왜불러' 재킷(출처= '음악의신2'공식SNS)

‘음악의 신2’의 공식 걸그룹 ‘C.I.V.A’가 ‘엠카운트다운’으로 본격 데뷔한다.

7일 ‘음악의 신2’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7월 7일 C.I.V.A의 엠카운트다운 데뷔무대에 오늘 오전 12시까지 신청해주신 분들은 모두 초대되셨다”라며 C.I.V.A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어 “200분 정도 오실 거라고 예상하고 준비했는데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500분까지 입장 가능 하도록 확대했다”라며 제작진도 예상하지 못했던 ‘C.I.V.A’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제작진은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준비 부탁드린다”며 각자 응원 도구 들고 와주시면 C.I.V.A가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음악의 신2’ 이상민이 배출한 3인조 걸그룹 ‘C.I.V.A’는 오는 7일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첫 공식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이날 C.I.V.A는 디바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왜 불러’를 선보이며 음원 수익은 CJ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6,000
    • +0.04%
    • 이더리움
    • 3,16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1.81%
    • 리플
    • 2,041
    • +0.29%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2
    • +1.88%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54%
    • 체인링크
    • 14,470
    • +0.9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