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외신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본선 전망을 신중하게 평가했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유명 선수들이 최종 명단에 포함됐지만, 외신은 포메이션 완성도와 윙백 자원, 핵심 선수들의 최근 경기력을 한국의 변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공개한 ‘한국 월드컵 2026 팀 가이드’에서 “포메이션과 핵심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한 의문으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기대는 높지 않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도는 가디언이 본선 진출 48개국
2026-05-28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