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 하락에도 1위 '아이리스2' 꼴찌

입력 2013-03-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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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방송된 '그 겨울' 전국기준 13.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4.9% 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비서(배종옥)이 온실 안에 비밀의 방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오영(송혜교)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는 9.5%, MBC '7급 공무원'은 9.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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