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설리-크리스탈, 에뛰드하우스 모델 전격발탁

최종수정 2013-01-08 10:23

[이투데이 박진희 기자]

▲사진=퓨어컴 제공
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에뛰드하우스는 그간 송혜교 고아라 장근석 유승호 이민호 산다라박(2NE1)과 샤이니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해온 브랜드로 2013년부터 에프엑스의 설리 크리스탈, 샤이니와 함께 화장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메이크업 트렌드와 감성을 전파해나갈 계획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설리와 크리스탈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아이돌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았고 드라마와 시트콤을 통해 당당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주목 받았다. 친근하면서도 당차게 트렌드를 이끄는 설리와 크리스탈의 이미지가 고객과 항상 소통하고 함께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에뛰드하우스의 방향성과 잘 맞아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진행된 에뛰드하우스의 2013년 신제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기존 모델인 샤이니와도 같은 소속사 식구인 만큼 화기애애하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활기차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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