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가이드] 추석 연휴 은행 이용 방법은?

입력 2019-09-12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휴 간 은행 업무를 보려면, 은행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동점포와 탄력점포를 이용해야 한다.

이동점포는 은행에서 귀성객의 이용을 돕기 위해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추석 연휴중 운영하는 점포다. 전국에서 총 14개 운영되는 이동점포에서는 입출금 및 신권 교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석 연휴간 운영되는 은행 이동점포 현황(출처=금융위원회)
▲추석 연휴간 운영되는 은행 이동점포 현황(출처=금융위원회)

9월 11~12일 이틀간 운영되는 은행 이동점포는 △농협은행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 방향),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 △신한은행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 △우리은행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 방향). 평택시흥고속도로 송산포도휴게소 △KEB하나은행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 △기업은행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강릉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 등이다.

9월 11일 하루 운영되는 이동점포는 △국민은행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 방향) △광명역 KTX 1번 출구 △경남은행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가 있다. 이밖에 △대구은행 중앙고속도로 칠곡 동명휴게소(춘천 방향)은 9월 10일~12일 3일간 운영되고 △부산은행 부산프리미엄아울렛 이동점포는 12일 하루만 운영된다.

역사나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운영되는 탄력점포는 33개 운영된다. 탄력점포에서는 대체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환전서비스가 가능하며, 일부 점포에서는 송금, 계좌개설, 등의 업무가 가능한 곳도 있다.

신한은행은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공항 출장소 △청주공항 출장소 △원곡동외환센터 출장소 △김해중앙 △강원랜드카지노 출장소를, 우리은행은 △인천국제공항1터미널 △인천국제공항2터미널 △김포공항 국제 △김포공항 국내 △안산외국인금융센터 △김해외국인금융센터 △김포외국인금융센터 △의정부외국인금융센터 △대림동외국인금융센터에서 탄력점포를 각각 운영한다.

SC제일은행은 △대구 신세계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이마트 서수원점 △이마트 동탄점 △이마트죽전점을, KEB하나은행은 △원곡동 외국인센터 △원곡동 외환센터 출장소 △혜화동 일요송금센터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환전소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환전소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기업은행 안산외환송금센터 출장소 △수협은행 원곡동외환송금센터 출장소 △대구은행 대구국제공항 출장소 △부산은행 김해공항지점 △국제여객터미널 영업소 △제주은행 공항지점 등의 탄력점포에서도 환전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다.

입·출금 및 계좌개설, 예·적금 신규 가입 등이 가능한 고기능무인자동화기기 운영현황은 은행연합회의 홈페이지 소비자포털의 ‘탄력점포 검색’ 탭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28,000
    • -2.34%
    • 이더리움
    • 2,64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3.2%
    • 리플
    • 1,749
    • -1.91%
    • 솔라나
    • 102,900
    • -3.47%
    • 에이다
    • 277
    • -8.28%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311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2.3%
    • 체인링크
    • 11,970
    • -2.21%
    • 샌드박스
    • 86.75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