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 姓이 모두 다르지만 한집안… 아버지는 ‘김씨’, 형은 ‘하씨’

입력 2019-09-03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
(출처=MBC )

차현우가 연예계 근황 프로그램에서 언급돼 화제다.

차현우는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언급됐다.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으로 이미 익히 알려져 있다. 부자 모두가 왜 성이 다른 이름을 택해 활동하고 있는지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차현우는 태생적 배경을 숨기기 위해 ‘차’씨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 때문에 편하게 연기한다는 대중들의 시선을 받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서 그는 한 인터뷰에서 “가족이 알려지는 것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싫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공격적인 자격지심이었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며칠 지나니까 포털 검색어에 올랐던 우리 가족 이름이 사라지고 정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조용해졌다. 아, 별거 아니구나. 나 혼자 괜히 오버했구나 싶었다. 그때부터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8,000
    • -4.15%
    • 이더리움
    • 2,679,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4.44%
    • 리플
    • 1,782
    • -3.41%
    • 솔라나
    • 105,600
    • -5.12%
    • 에이다
    • 296
    • -7.79%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15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6.71%
    • 체인링크
    • 12,240
    • -3.39%
    • 샌드박스
    • 87.74
    • -6.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