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영상으로 진입 유도, 열흘만에 조회수 50만…경기도 일산 거주

입력 2019-08-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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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캡처)
(출처=KBS 2TV 캡처)

최근 유튜브에도 레트로 열풍이 불며 5060세대의 진입을 유도되고 있다는 분석이 따르고 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KBS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원조 아이돌 양준일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시대를 앞서간 가수 양준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열흘 만에 조회수 50만건을 기록했다.

당시 발표했던 '레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등은 현재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양준일의 나이는 51세로 알려지며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며 영어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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