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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매니저 김용운 'JBC 앵커 출신' 이력 화제…결혼 여부는?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장성규 전 JTBC 아나운서의 매니저 김용운 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성규와 동갑내기 친구이자 매니저 김용운 씨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놀이공원 체험 알바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는 장성규의 모습과 달리, 김용운 매니저는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는 이날 매니저에게 귀신의 집 도전을 제안하기도 했다.

장성규는 매니저를 향해 "열 명 중 다섯 명도 성공 못 했어 오늘 기저귀 했냐"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면서도 "중도 포기를 원하면 손으로 X를 만들면 포기할 수 있다"라며 매니저를 걱정했다. 귀신의 집에 들어간 매니저는 귀신에게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욕설을 하며 중도 포기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장성규랑 김용운 친구같지 않고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 "웬만해서는 장성규 감당 못할 듯", "김용운이 더 아나운서같이 생겼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용운 매니저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장성규와 동갑내기이다.

비즈니스앤 방송기자, JBC 앵커, ETN 스포츠캐스터 등을 거쳤으며, 2008년 제45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결혼 여부는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전참시' 신봉선은 김용운 매니저의 훈훈한 외모에 "저분 결혼했냐"라고 관심을 나타냈고, 이에 장성규는 "아들이 셋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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