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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ㆍSM, 악재ㆍ실적 부진에 나란히 52주 신저가

▲경찰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YG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경찰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YG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2분기 어닝 쇼크 수준의 부진한 실적을 낸 SM(에스엠)이 16일 장중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87% 내린 2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는 2만40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SM도 전 거래일보다 5.20% 내린 2만8천250원에 마감했다. 마찬가지로 장중 한때는 2만7천40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앞서 경찰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YG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양 전 대표는 지난달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입건된 상태다.

SM은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반기보고서를 지난 14일 공시했다.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2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39억 원으로 당사 예상치(97억 원) 및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신인그룹 프로모션 비용 증가 및 앨범 발매에 따른 원가 증가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2% 내린 3만9000원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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