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PD 법정구속, 부하 女직원 준강간 혐의…'유명 프로그램 연출→지난해 종편 이적'

입력 2019-08-1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 예능PD가 준강간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0형사부(권희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 법정 구속했다.

앞서 A 씨는 과거 함께 프로그램을 만든 여직원 B 씨로부터 지난해 7월 준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준강간은 여성이 심신 상실이나 저항 불능 상태에 있을 때 그것을 이용하여 간음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편 A 씨는 지상파 방송사에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유명해졌고, 지난해 한 종편채널로 이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92,000
    • -4.41%
    • 이더리움
    • 2,65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3.76%
    • 리플
    • 1,757
    • -3.88%
    • 솔라나
    • 104,200
    • -6.38%
    • 에이다
    • 284
    • -11.25%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313
    • -8.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5.58%
    • 체인링크
    • 12,020
    • -5.06%
    • 샌드박스
    • 87.54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