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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삼성전자 등 감사인 주기적 지정 예정

금융감독원이 내년도 감사인 주기적 지정 대상으로 상장사 220곳을 지정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상위 100대 기업의 23곳이 여기에 포함될 예정이다.

12일 금감원 회계관리국은 내년도 감사인 주기적 지정 예상 상장사 현황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매년 220곳을 주기적 지정회사로 지정할 경우, 시행 첫해인 내년에는 자산 규모 1900억 원 이상인 상장사가 해당할 것으로 보인다.

220곳 중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는 134곳이며 코스닥 상장사는 86곳이다.

시가총액 상위 100곳의 경우 내년 삼성전자를 비롯해 23곳이 지정될 예정이다. 2021년에는 전년도 대상 중 아직 지정받지 않은 회사가 우선 지정된다. 이후 2022년 16곳, 2023년 22곳이 지정되며 2023년까지 과반인 61곳이 지정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향후 감리착수 또는 감리결과, 직권지정 해당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주기적 지정을 받게 될 회사와 자산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금감원 측은 설명했다.

주기적 지정제는 신외감법 개정에 따라 올해 11월부터 시행된다. 금감원은 감사인 지정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7월경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주기적 지정제도 등 제도 운영과정에서 발견되는 개선 사항에 대해선 금융위와 협의해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며 “최초로 시행되는 주기적 지정제가 시장 혼란 없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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