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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예능 출연 앞두고 불법 약물 논란…예리 등 동료 연예인까지 불똥

비아이 예능 출연 앞두고 있어

비아이 논란, 예리 등 동료 연예인에게도 불똥

(사진=비아이 SNS 캡처 )
(사진=비아이 SNS 캡처 )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불법 약물 논란에 휘말렸다.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의 불법 약물 구매, 사용 정황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비아이는 자신의 지인에게 불법 약물 구매를 요구했고 함께 흡연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더불어 비아이에게 불법 약물을 제공한 이가 경찰에 체포돼 관련 내용을 진술했음에도 소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이 같은 상황에 비아이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던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측 역시 위기에 직면했다. 비아이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기 때문. 또 비와이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수 예리, 코미디언 허경환 등 동료 연예인들 역시 최악의 경우 방송이 불발될 수 있어 피해를 보게 됐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SBS 측에 따르면 비아이 출연본의 편집 결정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아이는 지난 2011년 15살의 나이로 YG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한 뒤 2015년 그룹 아이콘으로 정식 데뷔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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