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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물류 대행 서비스 ‘창고 세이버’ 론칭

▲ ‘창고 세이버(CHANGO Saver)’(사진제공=슈피겐코리아)
▲ ‘창고 세이버(CHANGO Saver)’(사진제공=슈피겐코리아)

슈피겐코리아가 온라인 셀러를 위한 신개념 물류 대행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슈피겐코리아는 기업들이 온라인 비즈니스 전개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물류 시스템의 부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 ‘창고 세이버(CHANGO Saver)’를 10일 선보였다.

‘창고 세이버’는 현재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과 스마트테크 편집숍 ‘게이즈’, ‘닥터 노아’ 등 약 20여 개 셀러들에게 제품 입고부터 재고관리, 피킹·출고, 가공 및 배송까지 맞춤형 풀필먼트(fulfillment) 솔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피킹 및 팩킹의 특화, 실시간 물류 상황 체크 및 품목별 상품 관리 서비스는 다품종 소량 제품의 온라인 셀러들에게 최적화 돼 있어 기존의 물류 대행과는 차별점이 있다.

유상범 슈피겐코리아 물류관리센터 센터장은 “최근 ‘새벽배송’을 차별화 경쟁력으로 내세운 마켓컬리의 기업가치는 6000억 원에 육박하고 있고, ‘로켓배송’을 앞세운 쿠팡은 2조25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며 “’창고 세이버’는 슈피겐의 독자적인 물류시스템과 노하우를 체계화한 신개념 물류대행 서비스로 가장 자신있는 분야에서 자체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이커머스 풀필먼트(fulfillment) 서비스를 목표로 다양한 부문에 확대·접목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고 세이버’의 물류 센터는 수도권 및 공항 등과 접근성이 좋은 부천 켄달스퀘어 물류단지를 주요 거점으로 물류 센터 창고 공간을 지속 확장 중에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향후 사업 방향성에 따라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검토해 제2 물류센터 운영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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