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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의료 트렌드] 느루요양병원, 내 집처럼 편안하게… 여성 암환자 쾌유 공간

▲느루요양병원 외관.  (느루요양병원)
▲느루요양병원 외관. (느루요양병원)
느루요양병원은 여성 암 환자가 내 집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요양할 수 있는 치료기관이다.

2017년 5월 서울 도산대로에 강남점을 개원한 후 올 1월에는 성내동에 송파점을 개원하고 암환자들의 치료는 물론 회복을 위한 식단 및 운동, 각종 테라피 등 전반적인 생활관리까지 병행하는 원스톱 케어로 운영하고 있다.

병원 이름인 ‘느루’는 ‘한꺼번에 몰아치기 않고 오래도록’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느루요양병원은 암 투병의 가장 힘든 시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암 치료 이후 환자의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자연친화적이고 집중적인 완화치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환자가 최대한 자신의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에 세심하게 신경 썼다. 환자 침대 사이 커튼을 없애고 칸막이로 나눠 병실 특유의 답답함이 들지 않게 했으며, 각 병상마다 TV를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정의 거실처럼 라이프 존을 설치해 입원한 암 환자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정신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외에도 족욕실, 사우나실을 마련해 환자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느루요양병원 송파점 조현욱 원장은 “암·면역 집중 치료 시스템과 항암푸드연구소, 맞춤 운동, 힐링 프로그램 등이 우리 병원의 특별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완화 치료와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여성 암환자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 회복,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꾸며놓은 느루병원 실내 모습 (느루요양병원)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꾸며놓은 느루병원 실내 모습 (느루요양병원)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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