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대도서관 "'버닝팜' 버닝썬 2차 가해 논란?…그런 의도 절대 아냐" 사과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게임 중 버닝썬을 차용해 '버닝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대도서관은 최근 게임 중 농장을 운영하며 농장 이름을 버닝썬을 연상케하는 '버닝팜'이라고 지었다. '버닝팜'은 클럽 버닝썬에서 따온 것으로, 한 시청자가 요청한 이름이기도 하다.

대도서관은 이 게임을 하던 시청자가 자신은 모르게 빚을 진 것에 대해 "세무조사를 해야겠구만. 이거 완전 버닝팜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 대도서관은 자신의 영상 클립에 '세무조사 당하는 버닝팜'이라는 제목을 붙여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방송 뒤 네티즌은 "'버닝썬' 사태가 심각한데 한낮 웃음거리로 전락시켰다"라며 대도서관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또 일부에서는 버닝썬 피해자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2차 가해'한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도서관은 댓글을 통해 "절대 그런 의도로 한 게 아니다. 농장에서 불법으로 페이퍼 컴퍼니와 세무 조사 관련해서 풍자한 것이지 절대 다른 의미는 없었다"라며 "그렇게 보였다면 정말 죄송하다. 거기까지 생각 못 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한편 대도서관은 아내 윰댕과 함께 JTBC '랜선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9,528,000
    • +1.35%
    • 이더리움
    • 299,000
    • +2.25%
    • 리플
    • 459
    • +2.22%
    • 라이트코인
    • 122,100
    • +14.64%
    • 이오스
    • 7,655
    • +6.17%
    • 비트코인 캐시
    • 486,900
    • +1.84%
    • 스텔라루멘
    • 160
    • +1.26%
    • 트론
    • 31.9
    • +2.57%
    • 에이다
    • 104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0,000
    • -0.27%
    • 모네로
    • 102,000
    • +1.39%
    • 대시
    • 190,400
    • +1.87%
    • 이더리움 클래식
    • 8,615
    • +2.49%
    • 101
    • +0%
    • 제트캐시
    • 87,200
    • +0.51%
    • 비체인
    • 8.96
    • +0.67%
    • 웨이브
    • 3,397
    • -4.09%
    • 베이직어텐션토큰
    • 436
    • -0.45%
    • 비트코인 골드
    • 26,980
    • +1.61%
    • 퀀텀
    • 3,533
    • +1.81%
    • 오미세고
    • 2,369
    • +0.85%
    • 체인링크
    • 1,414
    • -4%
    • 질리카
    • 23.8
    • -3.25%
    • 어거
    • 28,040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