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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집, 유년의 한으로 세워올려 "밥·고기 먹어본 기억 없어"

(출처=SBS 방송화면)
(출처=SBS 방송화면)

윤상현 집은 남들이 보기엔 그저 부러운 집이었지만 윤상현에겐 꿈의 집이었다.

윤상현의 집은 16일 SBS '너는 내운명' 재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됐다.

특히 윤상현은 직접 집을 지었다고 알리면서 어린시절의 부끄러움과 슬픔이 집을 짓도록 했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집 설계까지 직접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을 정도.

윤상현은 "창피해서 친구들을 집에 데려오질 못했다. 다섯 명이 방 한칸서 잘 정도"였다며 매일 집 그림을 그렸다고 아픈 기억을 꺼내 들었다.

윤상현은 집 사정에 대해 KBS2 '승승장구'에서 보다 자세히 밝힌 바 있다. 윤상현은 "파주에서 자랐는데 당시 파주에는 산과 들, 논밖에 없었다"며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살았는데 밥과 고기는 먹은 기억이 없다. 칼국수, 수제비 등 밀가루만 주로 먹었고 개구리, 참새, 메뚜기 등을 잡아먹으며 자랐다"고 밝힌 바다.

꿈을 이룬 윤상현은 그림같은 집을 짓고 그림같은 뷰를 바라보며 살게 됐다. 그 뒤에는 오랜 기간 의(衣)와 식(食)을 줄여 집을 지은 윤상현의 자린고비 정신도 있었다. 윤상현 집에 얽힌 사연에 시청자들 역시 응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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