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지금도 자카였다"…아스날 對 맨유, 2017년과 2019년 사이

입력 2019-03-1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POTV 방송 캡처)
(출처=SPOTV 방송 캡처)

아스날이 맨유를 2년여 만에 꺾었다. 그때도 이번에도 승리의 선봉에 선 건 자카였다.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아스날 간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아스날은 2대 0으로 맨유를 압도하며 리그 4위에 랭크됐다.

아스날의 맨유 전 승리는 지난 2007년 5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전반 12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아스날 자카는 당시 경기에서도 선취골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한편 앞서 아스날은 2007년 승리 이후 1무 3패를 기록하며 열세를 보여 왔다. 자카의 선제골 이후 후반 들어 오바메양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긴 채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맨유에 대한 설욕전을 톡톡이 치른 셈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00,000
    • +0.34%
    • 이더리움
    • 2,64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1.58%
    • 리플
    • 1,745
    • -1.91%
    • 솔라나
    • 102,700
    • -3.2%
    • 에이다
    • 269
    • -9.73%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01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2.79%
    • 체인링크
    • 11,950
    • -3.47%
    • 샌드박스
    • 86.12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