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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진급누락, 11개월째 '일병'…군 입대 후 364일 중 100일 휴가 사용해

(출처=지드래곤 매니저 SNS)
(출처=지드래곤 매니저 SNS)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지드래곤이 진급 대상에서 누락돼 입대 후 11개월 동안 일병에 머물러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26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군 입대 후 3분 1을 휴가로 외부에서 보냈다. 지드래곤은 2월 26일을 기준으로 총 364일을 복무했는데, 그중 약 100일을 휴가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이 매달 휴가를 사용한다"라면서 "(복무) 1년도 안 돼서 정기휴가(연가 28일)를 거의 다 쓴 셈이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발목불안정증' 진단을 받고 국군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그러나 일반 사병실이 아닌 국군 병원 대령실 입원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대중들은 지드래곤에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국군 병원에서 입원한 기간은 복무 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지드래곤이 군 생활에 충실했던 기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육군 3사단 관계자는 "권지용(지드래곤)이 현재 일병인 것은 맞다"면서 "진급 관련해서는 개인 사항이라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강원도 철원 육군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후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 중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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