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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줄거리, 김혜자 나이 헷갈리는 까닭? ‘두 인생’ 알아야 한다

(드라마하우스)
(드라마하우스)

‘눈이 부시게’가 색다른 줄거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김혜자 나이’가 있다.

JTBC ‘눈이 부시게’는 한지민과 김혜자, 남주혁 등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타임리프’라는 흔한 판타지 소재를 사용했지만 ‘김혜자 나이’에 특별한 변화를 줘 차별화를 꾀했다.

극 중 김혜자는 25살 나이의 청춘이지만 겉보기에는 한순간에 늙은 할머니다. 김혜자는 시간을 되돌린 만큼 나이가 드는 마법의 시계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즉 김혜자는 25살 그대로이면서 제3자가 볼 때는 노인이다. 그로 인해 ‘눈이 부시게’를 중간에 본 이들이라면 헷갈릴 수 있다.

이렇게 김혜자 나이에 변화를 주면서까지 ‘눈이 부시게’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갑자기 늙어버린 김혜자를 통해 ‘우리가 늙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 즉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갖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눈이 부시게’ 김석윤 PD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 ‘시간이탈 로맨스’라는 수식어를 붙였는데 원래부터 ‘산다는 것’에 집중하고 싶었다. ‘세월’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우리가 나이듦을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를 다루고 싶었다. 판타지인 것은 많지만 젊은 사람과 나이든 사람을 한꺼번에 보여주기 위한 설정일 뿐이다. 모두가 나이 들어가는 숙명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바라보고 있을까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젊은 분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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