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성석동 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 발생…"폐기물 많아 진화 작업에 고충"

입력 2019-02-1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1일 오전 고양시 성석동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소방당국은 고양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신고를 접수 받고 소방인력 69명, 장비 28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검은 연기 띠가 인접한 서울지역에서 관측될 정도로 불길이 거센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의 양이 많아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9,000
    • -2.1%
    • 이더리움
    • 2,780,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88,000
    • -6.64%
    • 리플
    • 1,830
    • -0.97%
    • 솔라나
    • 111,200
    • -3.81%
    • 에이다
    • 319
    • -2.15%
    • 트론
    • 492
    • -1.6%
    • 스텔라루멘
    • 34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2.16%
    • 체인링크
    • 12,620
    • -2.17%
    • 샌드박스
    • 93.5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