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03.46p, 하락(▼1.39p, -0.06%)마감. 외국인 +2617억, 개인 -744억, 기관 -2099억

입력 2019-02-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포인트(-0.06%) 하락한 2203.4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61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744억 원을, 기관은 209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2.3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63%) 철강및금속(+1.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90%) 의약품(-0.5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건설업(+1.36%) 섬유·의복(+1.23%) 전기·전자(+1.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44%) 전기가스업(-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3.96%), 전선(+3.36%), LED(+2.33%), 원자력발전(+1.75%), 물류(+1.6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14%), LBS(-1.38%), 통신(-0.99%), NFC(-0.79%), 자동차(-0.7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43% 오른 4만63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71% 오른 7만5900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1.15%), SK텔레콤(+0.78%)이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63%), SK(-2.09%), 삼성물산(-2.08%)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현대비앤지스틸우(+15.16%), 대양금속(+15.02%), NHN엔터테인먼트(+14.4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우조선해양(-8.65%), 현대중공업(-7.58%), 삼성엔지니어링(-6.87%) 등은 하락했다. 현대건설우(+29.80%), 용평리조트(+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3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5개다. 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5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8원(+0.32%), 중국 위안화는 166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환호와 적막…'서울시장 개표 역전' 오세훈·정원오 사무실 현장 모습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18,000
    • -6.68%
    • 이더리움
    • 2,612,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347,900
    • -10.93%
    • 리플
    • 1,722
    • -5.12%
    • 솔라나
    • 101,900
    • -8.03%
    • 에이다
    • 285
    • -9.81%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97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6.29%
    • 체인링크
    • 11,930
    • -4.25%
    • 샌드박스
    • 86.98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