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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관련주, 식약처 3월 대마 의약품 수입허용에 ‘청신호’

3월부터 해외 대마성분 의약품 수입이 허용되면서 국내 대마 관련주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9년 주요 업무계획’에 따르면 희귀ㆍ난치 질환자들을 위한 해외 대마성분 의약품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는 희귀ㆍ난치질환용 의약품 신속심사제도도 도입된다.

마리화나 관련 의약품의 해외수입이 가능해지면서 뉴프라이드, 오성첨단소재 등 대마 관련주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프라이드는 최근 LA지역 재배센터에서 첫 대마 수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유통과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프라이드는 현지 기업 투자를 통해 마리화나의 재배, 유통, 판매 등 관련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100%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이 한국과학기술원과 마리화나 천연 추출물 CBD을 활용한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식약처를 통해 의료용 마리화나 취급허가를 최종 승인 받은 바 있다.

이어 한류AI센터와 스포츠서울은 미국 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CBD오일 유통업체 엠알비티엔(MRBTN) 지분과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지분 51%에 경영권까지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업체 인수한 후 미국 판매와 함께 국내 시장 유통도 계획하고 있다.

미국에서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지역은 약 30여개에 달하며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9개 주는 기호용 마리화나도 허용된 상태다. 캐나다는 의료용 마리화나 수출 세계 1위를 목표로 해당 산업을 육성 중이다. 독일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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