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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최대 550만 달러에 계약…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출처=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인스타그램)
(출처=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인스타그램)

강정호(31)가 미국 프로야구(MLB) 원 소속팀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1년 더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피츠버그 구단은 9일(한국시간) "강정호와 1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보장금액은 300만 달러(약 33억5000만 원)에 250만 달러(약 27억90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550만 달러의 계약인 셈이다.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강정호가 2019년에 우리 팀 라인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강정호와의 계약이 우리 팀에 포지션 경쟁과 대체 자원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앞서 강정호는 2015년 피츠버그와 계약 당시 4+1년 계약을 했다. 만일 강정호와 1년 계약을 연장하면 연봉으로만 550만 달러를 지급해야 했던 피츠버그는 바이아웃 금액 25만 달러를 지급하고 강정호와의 계약 연장은 포기했다.

대신 강정호의 활약 여부에 따라 해당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협상에 나섰다. 인센티브 조건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2016년 말 강정호가 음주운전 사고 이후 팀 이탈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음에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데 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정호는 2015년과 2016년 메이저리그에서 229경기를 뛰며 타율 0.273, 출루율 0.355, 장타율 0.483, 36홈런, 120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피츠버그가 과연 다음 시즌 강정호의 부활을 볼 수 있을까? 야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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