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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코리아펀딩, 온라인 주식청약 사전 예약 OPEN

㈜코리아펀딩은 인터넷 주식청약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을 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사전예약에 접수만 해도 1000XTX를 증정 받게 된다. XTX는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장외기업 금융 네트워크 플랫폼 ‘Xtock’의 토큰이며, ‘Xtock’은 최근 국내 포시즌스 호텔에서 글로벌 4번째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본 Liquid거래소에 상장이 결정된 상태다.

또한 사전 예약 이후에 절차를 진행해서 실제로 청약이 완료될 경우에 한해서 주식을 청약한 대금의 2%를 상품권으로 준다.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 할수록 그에 비례해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의 금액도 늘어나는 구조다.

코리아펀딩은 현재 누적대출액을 1400억원을 돌파했으며 P2P금융사 중 톱 10에 드는 업체다. 10개의 특허등록과 40여개의 특허출원을 했으며 이 수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번 인터넷 주식공모에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에서 벤처기업에 투자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혜택으로 소득 공제율은 3000만원 이하는 100%의 비율로, 5000만원 이하는 70%의 비율, 5000만원 초과는 30%의 비율로 진행된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이번 인터넷 주식청약 사전 예약은 앞으로 전망이 밝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인 P2P금융사에 투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전 예약은 11월 말까지, 인터넷 주식 청약은 12월 3일에 진행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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