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미국 데뷔→'빌보드 200' 86위…"방탄소년단(BTS) 이은 두 번째 보이그룹"

입력 2018-10-23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이그룹 NCT 127.(사진제공=CJ E&M)
▲보이그룹 NCT 127.(사진제공=CJ E&M)

보이그룹 NCT 127이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한국 보이그룹 두 번째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빌보드는 22일(현지시간) NCT 127이 '레귤러-이레귤러(Regular-Irregular)'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 8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NCT 127의 기록이 "'빌보드 200' 역사상 K팝 보이 그룹 중 역대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NCT 127이 미국 데뷔 앨범인 '레귤러-이레귤러' 발매에 앞서 ABC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타이틀 곡 '레귤러'의 무대를 선보인 것, K팝 가수 최초로 애플 뮤직의 '업 넥스트(UP NEXT)'에 선정된 것,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것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12일 발매된 'NCT #127 레귤러-이레귤러'는 라틴 트랩 장르의 '레귤러' 등 11곡이 실렸다. 세계 22개 지역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세계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 1위를 두 차례 달성했고, 걸그룹 블랙핑크(40위), 투애니원(61위) 등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빌보드는 앞서 NCT 127의 '레귤러-이레귤러' 앨범에 대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현실과 판타지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처럼 구현해 냈다"고 극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65,000
    • -3.03%
    • 이더리움
    • 2,637,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2%
    • 리플
    • 1,746
    • -3.11%
    • 솔라나
    • 103,100
    • -4.36%
    • 에이다
    • 280
    • -9.39%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07
    • -5.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3.42%
    • 체인링크
    • 11,990
    • -2.2%
    • 샌드박스
    • 87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