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5.0/1135.5..8.35원 하락

입력 2018-10-12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10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반면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채권과 금은 강세를 기록했고, 뉴욕 증시는 이틀연속 폭락했다. S&P500지수의 경우 2.1% 급락한 2728.37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5.0/1135.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44.4원) 대비 8.3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0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591달러를, 달러·위안은 6.882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1,000
    • -0.86%
    • 이더리움
    • 2,752,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9.93%
    • 리플
    • 1,813
    • -0.44%
    • 솔라나
    • 109,700
    • -3.69%
    • 에이다
    • 317
    • -1.86%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31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530
    • -1.73%
    • 샌드박스
    • 93.52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