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 중남미서 AAPE®·엑소좀 재생 효과 소개

입력 2018-10-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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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프로스테믹스의 박병순 대표이사가 멕시코에서 개최된 더마코스메티카2018 현장에서 AAPE®의 모발 재생 효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프로스테믹스)
▲[사진설명] 프로스테믹스의 박병순 대표이사가 멕시코에서 개최된 더마코스메티카2018 현장에서 AAPE®의 모발 재생 효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프로스테믹스)

프로스테믹스는 4일부터 사흘간 멕시코에서 개최된 '더마코스메티카(Derma Cosmetica) 2018'에 참가해 AAPE®의 재생 효과와 아시아 재생 의학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AAPE®는 인체지방유래 줄기세포 배ㅍ양액이 주원료인 병원용 앰플로 모발·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2005년 최초 시술 후 30여개국에서 50만 건의 누적 시술 횟수를 달성했다. 2016년에는 멕시코를 필두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 지난해 80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줄기세포 재생능력은 '엑소좀'이라는 천연 재생신호인자에 따라 좌우된다. 엑소좀은 체내 존재하는 물질로 손상된 세포에 재생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이다. 줄기세포 배양액의 재생효과는 엑소좀과 같은 유효성분의 질과 함량이 높을수록 강화된다.

프로스테믹스는 인체지방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내 포함된 엑소좀의 재생효과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지난해 '익스페리멘털 더마톨로지(Experimental Dermatology)'에 관련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7월에는 줄기세포 배양액 농도를 40% 강화해 중증 탈모 환자에게도 발모 효과가 확인된 탈모 시술용 앰플 'AAPE® V2.0'을 출시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남미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발표를 진행해 감회가 새롭다"며 "향후 멕시코를 필두로 더 많은 중남미 국가에서 AAPE®를 통한 재생 치료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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