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픽템] 환절기 ‘콜록’ 기침엔 흡수 빠른 차 감기약 ‘테라플루 콜드앤코프’

입력 2018-09-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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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형태로 따뜻한 물에 타 음용…베리·허니 레몬 등 다양한 맛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신체적 스트레스가 생기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GSK 컨슈머헬스케어는 기침 감기 증상에 효과적인 성분을 첨가한 신제품 ‘테라플루 콜드앤코프’를 최근 출시했다.

테라플루는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가루 형태의 종합감기약이다. 액상으로 복용해 알약 제형보다 흡수가 빨라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물 보충을 돕는다. 특히 테라플루 콜드앤코프 데이타임은 감기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증상인 기침 억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맛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에 함유된 덱스트로메토르판 성분은 감기로 인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동시에 기침을 통해 바이러스가 공기로 퍼져나가는 것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침 감기 환자들이 공공장소나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완화할 수 있다.

테라플루 콜드앤코프 데이타임은 멘톨과 천연 라즈베리·크랜베리·블루베리를 혼합한 ‘천연 베리맛’을, 나이트타임은 기존 레몬 맛에 천연 허니와 천연 카모마일을 추가한 ‘천연 허니 레몬맛’을 새롭게 선보여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다.

유진욱 GSK 컨슈머헬스케어 브랜드매니저는 “감기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질환으로, 테라플루 콜드앤코프처럼 따뜻한 액상으로 복용해 흡수가 빠른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더욱 효과적인 감기 증상 관리를 위해서는 데이타임과 나이트타임의 순차적인 복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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