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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오피스텔 전 타입 ‘청약 마감’

▲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 유니트를 둘러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 유니트를 둘러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오피스텔이 청약에서 160실 모두 마감에 성공했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오피스텔은 160실 모집에 총 1097명이 몰리면서 평균 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59㎡, 74㎡A, 74㎡B 등 3개 주택형이 모두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20일 1순위 청약을 시행한 아파트도 전 주택형이 당해 지역 마감됐다. 평균 2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30.3대 1이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성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인 만큼 최근 잇따르는 규제정책에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데다 가격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도 갖춰 좋은 청약결과가 계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가구 △84㎡B 34가구 △84㎡C 34가구로 총 343가구,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다.

당첨자는 10월 4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5일~6일 2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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