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안희정 아들, 父 무죄 선고에 "상쾌" 발언 논란…"뭐가 그리 떳떳하길래"

(연합뉴스)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성폭력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자 안 전 지사의 아들이 자신의 SNS에 "상쾌"라는 발언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안희정 전 지사의 아들 정균 씨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쾌"라는 문구와 함께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 거짓 위에 서서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안희정 전 지사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당 글을 통해 안희정 전 지사를 성폭력 혐의로 고발한 김지은 전 수행비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안희정 전 지사조차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전혀 당당할 상황이 아니란 걸 알고 있던데 아들이 사태를 더 키우겠네", "내가 만약 안희정 전 지사의 아들이라면 세상 쪽팔려서 아무말도 못 할 텐데. '상쾌'라는 단어를 써가며 활짝 웃는 사진을 올린 것 보니 황당하다", "안희정 전 지사가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이 아니라는 것 뿐이지, 바람을 피운 건 사실이지 않나? 그런데 아들이 저렇게 떳떳해?" 등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해당 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안희정 전 지사의 아들 정균 씨는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1,967,000
    • -7.08%
    • 이더리움
    • 243,900
    • -13.44%
    • 리플
    • 359
    • -6.75%
    • 라이트코인
    • 95,850
    • -14.03%
    • 이오스
    • 4,439
    • -16.71%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11.31%
    • 스텔라루멘
    • 104
    • -8.77%
    • 트론
    • 25.5
    • -15%
    • 에이다
    • 90.9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36,800
    • -10.7%
    • 모네로
    • 91,750
    • -7.41%
    • 대시
    • 148,200
    • -7.08%
    • 이더리움 클래식
    • 6,495
    • -7.47%
    • 93.2
    • -4.89%
    • 제트캐시
    • 103,800
    • -0.85%
    • 비체인
    • 7.25
    • -2.68%
    • 웨이브
    • 2,491
    • -3.89%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8
    • -10.36%
    • 비트코인 골드
    • 30,300
    • +3.94%
    • 퀀텀
    • 3,676
    • -10.68%
    • 오미세고
    • 1,661
    • -14.38%
    • 체인링크
    • 4,486
    • -7.23%
    • 질리카
    • 16.3
    • -4.11%
    • 어거
    • 18,230
    • -9.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