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막말 논란 조수애 아나운서 누구?…'JTBC 인기 아나운서'ㆍ'모태 미녀'

입력 2018-08-13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히든싱어5'에 출연, 모창 능력자를 향해 막말을 내뱉은 조수애 아나운서를 향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 패널로 출연한 조수애 아나운서가 원조 가수 '바다'의 모창을 한 모창 능력자를 향해 "노래를 못한다"는 평을 했다.

이날 2라운드 미션곡 S.E.S의 '너를 사랑해'를 들은 조수애 아나운서는 "3번이 바다가 아닌 것 같다"며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노래를 못 했다"라고 말했다. 당황한 MC 전현무가 "3번에 바다가 있으면 어쩌려고 그러시냐"고 말했고, 당시 2번 방에 있던 바다는 "제가 3번이었다면 진짜 기분 나빴겠다. 3번에 있을 수도 있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후 조수애 아나운서가 "노래를 못한다"고 지목한 출연자는 바다는 꺾고 최종 우승자가 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당시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큰 화제가 됐다. 거기다 빼어난 외모로 더 주목을 받았다. 특히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되며 '모태 미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현재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전 국민 프로젝트-슈퍼리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히든싱어5' 방송 직후 조수애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는 비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할 말과 못 할 말이 있다",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 최종 우승자가 됐네요?" 등의 불쾌감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20,000
    • -2.03%
    • 이더리움
    • 2,713,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2.68%
    • 리플
    • 1,806
    • -1.15%
    • 솔라나
    • 107,900
    • -5.1%
    • 에이다
    • 310
    • -4.02%
    • 트론
    • 494
    • -1%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3.85%
    • 체인링크
    • 12,310
    • -3.53%
    • 샌드박스
    • 92.1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