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폭염, 재난으로 분류해야” 법안 대표 발의

입력 2018-08-07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폭염과 혹한을 재난으로 분류하고 실외사업장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안전 취약계층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7일 밝혔다.

현행법은 재난이나 폭염을 재난으로 규정하지 않아 안전관리대책이 미흡해 취약한 실외사업장 근로자와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대책도 전무한 상황이라고 전 의원은 지적했다.

전 의원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에너지 빈곤층과 실외사업장 근로자의 피해가 늘어날까 우려된다”며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보호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20,000
    • -2.68%
    • 이더리움
    • 2,714,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362,300
    • -14.09%
    • 리플
    • 1,805
    • -1.37%
    • 솔라나
    • 108,000
    • -5.59%
    • 에이다
    • 312
    • -3.11%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2.98%
    • 체인링크
    • 12,310
    • -4.28%
    • 샌드박스
    • 92.1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