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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가족 잃은 아픔 딛고 활동 재개…'갈릴레오' 출연 등 열일 행보 '눈길'

배우 하지원이 가족을 잃은 아픔을 딛고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지원은 현재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영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출연 중이다. '갈릴레오'는 SBS 이영준 PD가 CJ E&M으로 이적 후 연출한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화성'을 주제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하지원, 김병만, 닉쿤, 세정 등이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하지원은 지난 1월 동생 故 전태수를 잃었다. 전태수 사망 후 하지원은 SNS을 통해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라는 글로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하지원은 올해 1월 개봉된 영화 '맨헌트'와 지난해 MBC 드라마 '병원선'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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