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소리바다와 전속계약…6월 말 컴백 ‘욕설 논란’ 극복 할 수 있을까?

입력 2018-06-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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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투데이DB)
▲서인영(이투데이DB)

가수 서인영이 소리바다와 전속계약을 맺고 6월 말 컴백을 예고했다.

14일 소리바다 측은 “서인영과 전속계약 후 6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라며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인영과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새 앨범뿐 아니라 서인영의 가수 생활 제2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솔로 가수는 물론 예능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1월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출연 당시 욕설 논란으로 자숙의 기간을 가져야 했다.

이후 서인영은 논란 1년여 만인 올 4월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죄송하고 반성도 많이 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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