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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선원 월급 460만 원…원양어선 753만 원 최고

지난해 선원의 월평균 임금이 46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양어선이 735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30일 해양수산부가 발간한 ‘2018년 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선원은 총 6만397명이며 이 중 한국인 선원은 3만5096명, 외국인 선원은 2만5301명이었다. 업종별로 보면 한국인 선원은 외항선 8409명, 연근해어선 1만4020명으로 2016년 말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내항선(8033명), 원양어선(1406명), 해외취업선(3228명)에서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 수준은 월평균 460만 원으로 2016년 말(451만 원) 대비 약 2% 증가했으며 2008년 말(314만 원)과 비교하면 10년 새 46% 오른 셈이다. 여기서 월평균 임금은 월별 기본임금(통상임금), 시간 외 수당(생산수당), 상여금, 기타수당을 합한 금액이다. 업종별 임금은 원양어선 753만 원, 해외취업어선 707만 원, 해외취업상선 691만 원, 외항선이 579만 원, 연근해어선 371만 원, 내항선 363만 원으로 원양어선이 가장 높고 내항선이 가장 낮았다. 직책별 임금으로는 해기사가 539만 원이었으며, 부원은 334만 원으로 나타났다.

선원 취업연령은 한국인 선원의 경우 50세 이상이 66.2%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60세 이상이 36.5%(1만2797명)로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해수부는 해사고, 해양대 등 해기사 양성기관 등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선원직에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이후에도 선상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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