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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북미 회담 성공 위해 긴밀히 협의”

▲문재인 대통령(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사진제공=청와대)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며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 개최를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0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양 정상은 최근 북한이 보이는 여러 가지 반응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수석은 “양 정상은 내달 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곧 있을 한미정상회담을 포함, 향후 흔들림 없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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