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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IPO주 카카오게임즈 ‘급등’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7만2500원(+1.40%)으로 최고가를 다시 세웠으나,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1만1400원(-0.87%)으로 이틀째 조정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3만3000원(+10.00%)으로 급등했고, 신약개발업체 올릭스가 4만9250원(+0.51%)으로 사흘 만에 재상승 했으나,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2500원(-10.00%)으로 이틀째 급락했다.

바이오 관련주로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1만7850원(+4.39%)으로 강세를 보였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도 2만1700원(+0.93%)으로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5만2500원(-1.87%)으로 닷새째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4만7000원(+4.44%)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하며 강세 마감했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5000원(+0.33%)으로 소폭 올랐으나,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는 7만8000원(-0.32%)으로 밀려났다.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99만 원(-2.46%)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고,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4만8000원(-0.52%)으로 동반 하락했다.

그 밖에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1850원(+0.46%)으로 사흘 연속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60만5000원(-0.41%)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5만5000원(-0.97%)으로 이틀 연속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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