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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남편과 웨딩화보…1월 혼인신고 '이미 부부'

▲함소원-진화 부부(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함소원-진화 부부(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배우 함소원(42)‧진화(24) 부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18살 차이가 무색하게 선남선녀의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 자태의 함소원과 한복을 입은 진화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SNS 스타이자 한국 연습생 출신 진화와 열애 사실을 알리고 지난 1월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함소원은 “시댁에서 반대가 심했지만 재산까지 포기하며 책임진다고 해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어렵게 부부가 된 만큼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올여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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