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이태임, 임신 3개월 ‘예비맘’…소속사 측 “독대 후 계약해지 결정”

임신 소식을 전한 이태임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21일 이태임이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남자친구는 연상의 사업가이며 두 사람은 이태임이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이태임 측 관계자는 “이태임이 소속사 대표와 오늘 오후 독대 후 계약 해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라고 전하며 이태임과 소속사 해냄의 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한편 이태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라며 돌연 은퇴 선언을 했다.

이후 열애설과 임신설 등 각종 추측이 계속됐지만 소속사 측은 이태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못했고 3일 만인 21일 이태임과의 독대에서 계약을 정리하기로 합의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9,190,000
    • -3%
    • 이더리움
    • 285,400
    • -7.24%
    • 리플
    • 440
    • -8.14%
    • 라이트코인
    • 103,800
    • -5.03%
    • 이오스
    • 6,995
    • -6.79%
    • 비트코인 캐시
    • 459,500
    • -6.96%
    • 스텔라루멘
    • 156
    • -7.69%
    • 트론
    • 30.5
    • -6.44%
    • 에이다
    • 98.2
    • -5.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2,000
    • -9.67%
    • 모네로
    • 98,600
    • -6.09%
    • 대시
    • 184,300
    • -7.06%
    • 이더리움 클래식
    • 8,205
    • -7.28%
    • 93.2
    • -8.62%
    • 제트캐시
    • 84,050
    • -5.87%
    • 비체인
    • 8.61
    • -5.48%
    • 웨이브
    • 2,921
    • -7.35%
    • 베이직어텐션토큰
    • 432
    • -4.21%
    • 비트코인 골드
    • 25,860
    • -5.82%
    • 퀀텀
    • 3,424
    • -9.17%
    • 오미세고
    • 2,270
    • -7.83%
    • 체인링크
    • 1,406
    • +8.32%
    • 질리카
    • 23.3
    • -7.17%
    • 어거
    • 27,270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