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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이동욱♥수지 열애·아이돌 미투·개그우먼 안소미 결혼·홍상수 김민희 결별설 등

◇ 이동욱 측 "수지와 좋은 감정…알아가는 단계" 열애 인정

또 한 쌍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욱(37)과 수지(24)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라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이동욱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할로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거듭났다. 수지는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배우로 활약하는가 하면 현재 솔로로 가수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2017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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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성폭행' 미투 가해자 지목 A 누구?

현직 아이돌 미투 폭로가 또 터졌다. 9일 한 매체는 6년 전 현직 아이돌 그룹 보컬인 A에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B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와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B씨는 2012년 8월 3명의 지인들과 서울에 놀러 갔다. B씨의 주장에 따르면 A씨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B씨가 SNS에 서울에서의 일상 사진을 올렸고, 이를 본 A가 B씨에게 갑자기 만남을 제안했다. 이후 B는 A를 불러 자연스럽게 동석했고, 시간이 흘러 B씨가 지인들과 예약해놓은 숙소로 가려 하자 A가 집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며 한 숙소에 머물기를 원했다는 것. 이날 B는 A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B씨는 "해당 사건을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했지만 저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가장 수치스러운 날이다"라며 "사건 발생 후 지인들에 말하고 다니는 A의 행동이 더 큰 상처를 줬다"고 2차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이번 '미투 운동' 뜨는 걸 계속 보다가 망설였던 나도 용기 내어 이제서야 A에게 장문의 카톡을 먼저 보냈다"라며 "현재 '미투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A가)그것이 두려워 마지못해 사과를 했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보도 이후 네티즌은 '2010년 초 데뷔한 아이돌 그룹의 보컬'이라는 신상을 토대로 A에 대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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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미, 품절녀 대열 합류…"동갑내와 4월 14일 결혼"

미녀 개그우먼 안소미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9일 소속사 지앤미디어에 따르면 안소미는 오는 4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 K씨와 백년가약을 올린다. 안소미의 남자친구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뒤, 1년 4개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안소미가 KBS2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학당 헛요가 코너에 출연 중이다. 때문에 코너가 마무리될 때까지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고 '개그콘서트'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혼집은 서울 강서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학당의 '헛요가' 코너에서 활약하고 있다. '상식의 여왕 시즌3' '청담동 스캔들' '한국어 따라잡기' '인사이드 슈퍼레이스 2016'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술한잔'으로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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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술집’ 나경원, 장애 있는 딸 위해 정계 입문

나경원 의원이 딸로 인해 정치에 입문했음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나경원 의원과 박영선 의원이 출연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경원은 판사에서 정치인이 된 것에 대해 “딸아이가 장애가 있다”라고 밝히며 “아이를 일반 학교에 입학시키려 했는데 학교 관계자에게 ‘장애인을 교육시킨다고 일반 아이처럼 되는 줄 아냐’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나경원은 “아이에 대한 모욕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것들을 바뀌려면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정치에 입문한 계기를 밝혔다. 이야기를 듣던 신동엽은 “우리 형도 청각 장애가 있다. 때문에 어머니가 속앓이를 많이 하셨다”라고 공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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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김민희 결별 후 근황은?

국내 연예계를 뒤흔든 초특급 스캔들로 꼽혔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월드는 9일 홍상수 감독의 지인인 영화계 관계자를 인용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한 달 전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의 미래를 매우 걱정했으며 둘의 이별 징후는 최근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도 감지됐다는 것. 지난달 25일 폐막한 제68회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풀잎들'이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은 예상과 달리 단독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앞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칸 등 국제영화제에 함께 참가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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