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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골프전문기업 동아회원권, 획기적인 혜택주는 다골프멤버십 인기

▲다골프멤버십
▲다골프멤버십
골퍼들의 소망은 보다 좋은 골프장에서,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면 하는 것. 여기에 예약도 고객이 원하는 골프장과 시간대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국내 최대의 회원권 전문기업 동아회원권(회장 김영일ㆍ02-515-6699)에서 출시한 다골프멤버십은 이를 만족시키고도 남을 만한 곺프회원권이다.

트로트 황제 가수 태진아가 홍보모델인 다골프 멤버십은 모두 4가지. 주중 전용 880만원, 주중 및 주말 겸용 1600만원, 주말 전용 2200만원이다. 3가지 멤버십은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라운드 시 무기명 4명이 회원대우 수준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그린피가 전액 면제되는 주말 전용은 5000만원이다.

그동안 이런 종류의 회원권이 여러번 출시됐지만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이는 일부 회원권거래소가 분양만 해놓고 약속을 잘 지키지 않은 탓이다.

하지만 다골프멤버십의 강점은 가격 대비 가성비가 높으면서도 서비스가 좋다. 특히 회사가 충분한 자금력이 풍부한데다 자산을 갖고 있어 믿을만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다골프멤버십 강점은 비슷한 서비스 상품을 판매하는 타사들과는 달리 부킹 품질이 월등하다는 것이 눈에 띈다.

지난해 다골프멤버십 회원에게 제공한 부킹통계를 보면 용인지역 명문골프장 부킹제공율이 80%를 넘는데다 선호하는 시간대를 맞춰줘 부킹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이용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회원은 2년 동안 수도권 30여개소의 명문 골프장을 부킹 걱정없이 월2~3팀을 회원대우 그린피 수준으로 이용하실 수 있다. 수억원대의 골프장회원권 보다 받게 되는 혜택이 더 크다는 평이다.

▲가수 태진아, 동아회원권 소속 프로골퍼 박신영, 동아회원권 김영일 회장(왼쪽부터)
▲가수 태진아, 동아회원권 소속 프로골퍼 박신영, 동아회원권 김영일 회장(왼쪽부터)

※동아회원권거래소는

26년 역사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동아회원권은 2016년, 2017년 2년 연속 중소기업청의 혁신기업인증 ‘메인비즈’를 획득했고, 서울시에서는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 Hi-Seoul’로 지정된 바 있는 공공기관인증기업이다.

1992뇬 전산시스템을 구축한 동아는 골프, 콘도, 헬스, 회원권시세와 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권의 전문 중개와 분양대행을 주업무한다. 전국적인 네트웍으로 연결된 서울본사와 대구지사, 부산지사, 호남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회원권 정보제공을 위해 골프, 콘도, 스포츠클럽 안내 책자를 매년 30만부 이상 발행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하우로 예약, 교통, 회원권 가격수준, 운영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보다 정확한 회원권 구입 및 매각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골프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아는 신인 발굴ㆍ육성은 물론 각종 골프대회를 주관, 후원으로 골프인구확대 및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지적장애인의 스포츠 제전인 한국스페셜올림픽을 공식후원하며, 임직원 200여명이 자원봉사를 비롯해 태안원유유출사고시에는 전직원이 사고현장을 방문해 원유제거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골프대회기간중 사랑의온그린을 설치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동아는 JTBC골프와 함께 국내 유명 연예인과 KPGA투어프로가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기위해 자선골프대회 동아회원권 스타최강전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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