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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트리비앤티, 5조2000억 시장 안구건조증 신약 기대감에 상승세

지트리비앤티가 안구건조증에서 꿈의 신약으로 불리는 RNG-259 판매허가를 위해 내년 1분기 미국 FDA에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지트리비앤티는 전일대비 5.02% 상승한 3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지트리비앤티 양원석 대표이사는 전일 IR을 통해 “임상 3A(ARISE I) 에서는 4주 적용해야 완치되었던 효과가 임상 3B(ARISE II)에서는 2주만에 완치 효과가 나타날 정도로 결과가 성공적이였으며 그 어떠한 약물대비 뛰어나다”고 밝혔다.

세계 두 번째이자 국내 첫 안구건조증 신약인 RNG-259는 기존 약품보다 효과가 12배 빠른 것으로 임상이 나왔다.

지트리비앤티의 신약은 미국에서만 1조5000억 원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는 레스타시스보다 약 12배 빠른 치료 속도 결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셀트리온, 신라젠, 텔콘, 영진약품 등과 함께 바이오 관련주로 꼽히는 지트리비앤티는 미국에서 신약허가를 위해 2018년 1분기 미국 FDA와 미팅을 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최초이며 미국에서 2번째 등록되는 안구건조증 신약 사례이다.

지트리비앤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와 관련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약 3조6000억 원에서 오는 2021년에는 5조2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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