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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NDF 1119.5/1120.0원..0.8원 하락

[이투데이 김남현 기자]

역외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3대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선호 현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도 소폭 강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9.5/1120.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0.6원) 대비 0.8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5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68달러를, 달러·위안은 6.657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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