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8.4/1118.9원..3.15원 상승

입력 2017-11-10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상승했다. 원·달러 현물환율이 최근 연저점까지 떨어지면서 기술적 되돌림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달러 약세를 반영하지 못한 결과다. 미국 법인세율 인하를 2019년으로 1년 연장하자는 방안이 상원에서 논의되면서 밤사이 달러는 약세를 기록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8.4/1118.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5.6원) 대비 3.1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4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40달러를, 달러·위안은 6.648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6,000
    • +0.64%
    • 이더리움
    • 3,51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7%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51%
    • 체인링크
    • 14,080
    • +1.1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