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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자숙 중 SNS 활동 재개? '의미심장 사진→삭제'…한서희 근황은?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출처=탑 인스타그램)
(출처=탑 인스타그램)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자숙 중이던 빅뱅 탑이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했다.

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제품 사진을 게재했다. 탑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냉동실 내부가 담겨 있었고, 그 안에는 아이스크림이 가득 찬 모습이다.

탑이 어떤 의미로 해당 사진을 올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탑'의 팬들은 약 6개월 만에 올라온 새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반색했다.

탑은 관심이 쏠리자, 현재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탑은 지난 6월 대마초 흡연 소식이 알려진 뒤, 한 외국 아티스트의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은 "대체 무슨 의미이지", "스트레스 받아서 단 게 먹고 싶은건가", "자숙은 안 하나요?", "팬들만 아는 의미심장한 사인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과 대마초를 함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여자 가수 연습생' 한서희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달 20일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과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한서희는 최근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해 화제를 모았다. 한서희는 내년 상반기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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