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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미국 데이트 목격담…LA 한 호텔서 나란히 '포착'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출처=fl****웨이보(출처=fl****웨이보)
▲출처=fl****웨이보(출처=fl****웨이보)

오는 10월 결혼하는 송중기·송혜교가 웨딩 화보 촬영차 미국에 체류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팬 SNS을 통해 송중기·송혜교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SNS을 중심으로 한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국 LA 한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 송중기·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거꾸로 눌러 쓴 송중기는 멀리서도 한눈에 띄었으며, 송혜교는 정면을 응시하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전날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인 식당을 찾는 송중기의 모습이 게재돼 눈길을 사기도 했다.

▲출처=팰리스 호텔-럭셔리 컬렉션 홈페이지(출처=팰리스 호텔-럭셔리 컬렉션 홈페이지)
▲출처=팰리스 호텔-럭셔리 컬렉션 홈페이지(출처=팰리스 호텔-럭셔리 컬렉션 홈페이지)

한편 이와 함께 송송커플의 웨딩 촬영지도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송혜교는 고풍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샌프란시스코 더 팰리스 호텔'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관광 명소인 골든게이트 파크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송커플과 함께 웨딩 촬영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인스타그램에 "san francisco us"이라는 글과 함께 풍경 사진을 게재해 그곳이 송송커플의 웨딩 촬영지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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