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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서유정 누구?…데뷔 21년차 배우·'2대 맘보걸'로 활동

(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서유정(38)이 오는 9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서유정은 9월 29일 3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과 화촉을 밝힌다. 서유정은 상견례 후 최근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정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불현듯 찾아온 너무도 귀하고 귀한 분이 저에게 오셨다"라며 "내일이 있을 때까지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임자를 만났다. 여러분들도 귀한 사랑 하시길 바랄게요"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서유정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저도 그런 임자 만나고 싶네요", "남편 분 인상이 너무 좋다", "서유정 늦은 나이에 시집가는 만큼 두 배로 잘 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정은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 2대 맘보걸로 활동했으며, 1996년 MBC 드라마 '황금깃털'을 통해 연기자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드라마 '간이역' '별은 내 가슴에' '사랑밖에 난 몰라' '그대 그리고 나' '햇빛속으로' '죽도록 사랑해' '뉴하트' '2009 전설의 고향' '로열 패밀리' '유나의 거리' '별난 가족' '우리 갑순이'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확실한 연기 색깔을 선보였다.

서유정 외에도 하반기 송중기·송혜교, 이동건·조윤희, 송재희·지소연 커플이 사랑의 결실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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